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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
예능15세이상

편성
MBC 2020.10.10. ~ (월) 오후 09:00

소개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간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프로그램

제작정보
제작진
기획
최윤정
연출
김명진, 노승욱, 이주원, 김기호
작가
권정희, 최현경, 유나올, 조현진, 김혜란, 이도영, 송혜원, 김지아, 한민주, 정수진


118회
M.O.M 지석진 X KCM X 원슈타인 섬 출격! 고된 섬 생활에 지석진 눈물 훔치다?!
“여기 지구 맞아?”
해무 가득한 갯벌을 가로질러~
섬으로 향한 M.O.M 지석진 X KCM X 원슈타인

숭어~ 바라만 바라만 본다♬
바다 위 날아오른(?) 숭어 사냥을 위해 
끝나지 않는 M.O.M과 숭어 떼의 빅 매치?! 

이.어.서.
“씻지 마! 넣고픈 거 다 넣어!”
세척은 거뜬히 패스! 모든 재료 투하!
'FEEL' 대로 만든 세 사람의 첫 내손내잡 한상!


이날 M.O.M은 섬에서 족대를 발견한다. 지금까지 ‘안다행’에 등장한 것 중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는 초대형 족대에 세 사람은 물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붐과 안정환도 놀란다. 먼저 물가에서 연습을 하던 M.O.M은 갑자기 등장한 정체불명의 생명체에 흥분하며 점점 바다로 들어간다.

초대형 족대에 어울리는 큰 사이즈의 생명체는 M.O.M을 농락하듯 날아올라 유유히 족대를 탈출한다. 생명체와의 강렬했던 첫 만남을 잊을 수 없는 이들은 꼭 잡겠다는 일념으로 계속해서 빅매치를 펼친다. 약 4시간 동안 펼쳐진 사투에 지친 세 사람. 특히 도시 남자 지석진은 “원래 앉아 있는 걸 좋아하는데”라며 힘듦을 토로한다.

그래도 지석진은 동생들을 데리고 왔다는 책임감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이를 본 붐이 “석진이 형 저렇게 열심히 하는 거 오랜만에 본다”고 인정할 정도. 과연 M.O.M이 마주한 하늘을 나는 초대형 생명체의 정체는 무엇인지, 세 사람은 기나긴 대결 끝에 이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안싸우면다행이야 #선공개 #지석진 #원슈타인 #KCM #무인도 #숭어조림 #즉흥 #요리 #붐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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