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고민이 많았어요.시작이 너무 꼰대같은데요 ㅎㅎ
부유하지 못한 가정에서 살다보니 학생때를 지나 사회로 나갔을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그들의 과거에 살아왔던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저와 비교도 되고 느끼는것도 있고 감사도 느끼고 젊을때라 비교하는마음이 컷던거 같아요.
그들을 학생때 열심히 공부하며 그때의 시간을 충실히 보냈더라구요.
저는 사실 많이 놀고 많이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들과 이야가하다 교제를 할수 없음을 느꼈었어요. 제가 지나온 과거를 야야기하면
챙피할거같았어요. 부끄러움을 느꼈어요.
그러면서 과거가 후회되고 지금의 현실에 못가진것에 대해 보이기 시작했어요.
차도가지고싶고, 아파트도 가지고싶고,명품도 가지고싶고 여행도다니고싶고.......
회사에 거짓말하고 여행도가보고 결혼도 일찍하고 중고차지만 차도 사고, 얼마가 기뻤던지....
행복이라고 생각했어요. 가지고싶은것을 하나씩 가져가고 여행다니며 맛있는것을 먹으면 행복한줄 알았어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믓함 또한 그러한 상태
행복하고싶어서 행복이란 어떤건지 많이 찾아다녔던거 같아요.
현재 행복한데 이 행복이 오래 되기를 바랬어요.
오래오래 자녀들과 가족이 행복하면 어찌해야하나 고민하고 찾아다녔어요.
그때 얻은 결론은 지금의 행복이 망가지지 않게 하기로 했어요.
3가지가 필요했어요.
경제적 충만 -돈이요
법적인 충만-변호사,형사의 지인이 필요해했어요
건강-의사 지인이 필요했어요
이 3가지가 있으면 행복이 지속될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열심히 일을해서 인정받고 돈을 벌기 시작했어요.
일하면서 변호사,형사들과 지인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부모님,칭구들을 통해 의사와인연이생기기 시작했어요.
행복이 지속될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느날 주일 예배중에 설교 말씀에 충격을 받았어요. 제가 구하고 찾았던것들이 행복이 아니라는것을요.
언제는 날아가고 없어진다는것을요.
참 진리를 알게되었어요. 그때 부터였던거같아요. 안보이던것들이 보이고 안들리던것들이 들리기 시작했어요.
가치관이 변하니 삶이 변했어요. 돈보다 칭구보다 먼저인것들이 생겼어요.
칭구들한테 욕을 먹기 시작했어요. 변해서, 착한척해서,지겨운 말을해서,담배를 안펴서,술을안마셔서.....
주변이 정리되가더라구요.
감사노트를 쓰기시작했어요. 거기서 찾았어요. 행복을 어떻게 얻는지...
행복의 크기는 감사의 크기만큼이다.
아.. 주님께서 알려주셨어요. 행복하려면 감사해야하는구나..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인생에 중요한 비밀을 알게됬어요.
아내에게,자녀들에게 알려줬어요. 행복하려면 감사해야한다고.
교육관이 바꼈어요. 공부와,성공,돈 이 아닌 감사를 가르쳐야겠습니다.
자녀가 삶에 감사를 느껴야 행복하게 살수 있겠구나..
사춘기를 지나는 자녀가 힘들거에요.
기다리고 우리의 삶으로 감사를 알려주었어요. 믿음으로 기다렸어요.
지난주 설교에서 또 알려주셨어요.
감사를찾는 방법을 ㅎㅎㅎㅎ 이제 제가 알려드릴게요.

"thank"는 "감사함을 전하다"라는 뜻을 지닌 고대영어 "pancian"에서 그 뿌리가있고 "pancian"의 뿌리가되는단어
"panc"는 "생각하다"라는 뜻을지닌 "think"의 어원이라 합니다.
소름돋지 않으시나요?
감사는 생각을 통해 찾는것이래요.
다시말해 행복하게 살고 싶으세요?
행복은 감사의 크기만큼이래요.
감사는 생각을통해 찾는거래요.
행복하시고 싶으시면 생각하세요 감사를 생각으로 찾으세요~~~~
사실 다음 진리가 기다려집니다.
생각을통해 찾는데 생각을 어찌하는것인지.. 추측으로는 들음에 있을거같아요.
멈추고 들어라 그리고 행하가 ㅎㅎㅎㅎㅎ
진리를 찾아 다들 생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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