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견들 긴장하게 만드는 개리스마’ 강형욱! 개와의 기싸움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feat.틸트) 크러쉬 때문에 춤추는 강아지(?)가 된 사연은?
‘이름부터 ’완전‘ 노빠꾸! 승부욕의 화신’ 전진! 승부욕 때문에 혼수상태도 이겨낸 사연은? 허세 하나로 북한까지 제패(?)하고 온 사연은?
‘허세로 무장한 예능계 NEW 메기남’ 덱스! <솔로지옥> 첫등장부터 기선제압 성공한 비결은? 패기 하나로 남긴 UDT 전설의 짤은? (feat.대통령)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최근 넷플릭스 '피지컬: 100'에 출연해 "아저씨 무시하지 마!"라는 어록을 남기며 전세계 아저씨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았다. 나이를 무색케하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불굴의 투지, 남다른 예능감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1년 만에 '라스'를 찾은 추성훈은 "'피지컬: 100' 출연 후 세계 각지의 아저씨 팬들에게 DM을 받고 있다"라면서 글로벌 인기를 전한다. 이어 그는 '피지컬: 100'에 출연하게 된 특별한 계기부터 현장의 별별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추성훈은 '피지컬: 100'에서 아저씨의 품격을 제대로 보여줬던 명장면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섹시한 아저씨'로 추앙받게 된 결정적 장면 또한 공개한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불러 모은다.
또 추성훈은 '피지컬: 100' 출연자들과의 회식자리에서 기선제압을 위해 허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밝혀 궁금증을 모은다. 이와 함께 같은 소속사 식구인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 폭로한 "(추성훈이) 회식할 때 몰래 술을 버린다"의 진실 여부를 전격 밝힐 예정이다.
이날 추성훈은 올해 12살이 된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한다. 이어 그는 사랑이 때문에 탄생한 영고짤(영원히 고통받는 짤)이 있다고 전해 정체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또한 추성훈은 파이터로서 위엄과 멋을 포기할 수 없어 이 악물고 참는 게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파이터 추성훈은 '황광희와 펀치 실력이 동급(?)'이라는 루머 해명에 나선다. 이를 위해 추성훈은 강형욱, 전진, 덱스와 '라스'배 펀치 대결을 펼친다고 해 과연 승자가 누구일지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원빈의 뒤를 잇는 '신흥 아저씨' 추성훈의 '피지컬: 100' 출연 비하인드 풀스토리는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2회 프로 대한외국인 럭키X알베르토X다니엘이 전하는 한국살이 특강! ★전과목 버라이어티 <일타강사> 스물두 번째 강의★
# 오늘의 일타강사♥ 뼛속까지 한국인 그 잡채! 럭키X알베르토X다니엘 - 셋이 합쳐 한국살이 경력만 도합 61년?! 90년대 한국을 기억하는 ‘라떼 대한인도인’ 럭키부터 사랑 찾아 한국으로 날아온 ‘이탈리아 사랑꾼’ 알베르토, 한국학을 전공한 ‘독일 엘리트’ 다니엘까지~K패치 완료된 자타공인 ‘대한외국인’들이 떴다!! - 한국살이 만렙!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3인방이 <일타강사>에서 들려줄 오늘의 강의는?!
# 한국살이 일타들이 전하는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살아가는 법’ - 대한외국인 3인방이 만난 한국의 첫.인.상! 지구 반 바퀴를 돌아 한국에 오게 된 각자의 사연은?! - 외국인의 시각에서 바라본 한국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문화부터 순탄치 않았던 한국살이를 버티게 해준 한국인의 정(情)♥에 대한 이야기까지~ 좌/충/우/돌 한국 정착기 전격 공개! - 한국어, 이렇게 하면 너두 잘할 수 있어!! 한국어능력시험 최상급! 외국인 말하기 대회 우승 이력을 보유한 넘사벽☆ 대한외국인 다니엘이 전수하는 특별한 언어 공부법! - 이제는 외국인에 대한 차별과 선입견을 깨고 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꿈꾸는 한국살이 일타! 대한외국인들이 들려주는 한국살이 A to Z! 채.널.고.정♥
90년대 한국을 기억하는 '라떼 대한인도인' 럭키, 사랑 찾아 한국으로 날아온 '이탈리아 사랑꾼' 알베르토, 한국학을 전공한 '독일 엘리트' 다니엘까지 무려 한국살이 경력 도합 61년 차, 자타공인 '대한외국인' 3인방이 한국살이 일타강사로 등장한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들은 한국에 살면서 겪은 여러 가지 일화와 외국인으로서 바라본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것을 예고했다.
먼저 이들은 각자 한국에 오게 된 사연과 더불어 한국에서 겪었던 일화들을 공개했다. 이탈리아에서 온 알베르토는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데 서양 사람은 무조건 영어를 잘할 거라는 편견 때문에 자꾸 영어로 말을 걸어 영어 공포증(?)을 겪었다며 자신도 외국인만 보면 피해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럭키는 한국살이 초반, 한 가게에서 "인도, 몽골, 파키스탄 몇 개 국적은 입장이 안 된다"며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입장을 거부당해 당황했던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한국어능력시험 최상급인 6급을 보유한 다니엘은 특정 장소에 가면 연관된 단어가 자연스레 떠오르도록 이미지화시키는 자신만의 특별한 언어 공부법을 공개했는데, '상냥하다'라는 단어를 외우기 위해 백화점에 찾아가서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말을 건 뒤 "상냥하시네요~"라고 직접 말해보며 실전에서 응용했던 일화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알베르토는 즉석에서 간단 이탈리아어 수업을 진행해 이목을 끌었는데, 이들이 전하는 남다른 언어 공부법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일본인 아내와 결혼한 배우 송진우, 올해 2월 영국인 남편과 결혼한 임현주 아나운서가 수강생으로 등장해 외국인 배우자와의 문화 차이에 대해 적극 공감하기도 했다. 특히 임현주 아나운서는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영국인 작가인 남편 다니엘 튜더와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물론, 영혼을 갈아 넣은 결혼식 후기를 공개해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또한 세 강사는 그동안 한국살이를 하면서 느꼈던 오해와 선입견에 대한 이야기로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특히 알베르토는 평소 "애들 국제학교 보내지?"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밝히며 "아이들은 한국에서 태어났고 120% 한국인이다"라며 국제부부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수강생들은 "오히려 아이들은 선입견이 없다. 어른이 문제"라며 크게 공감했다고. 이어 다니엘이 "좋은 선입견도, 나쁜 선입견도 갖지 말자"는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 등 세 강사는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