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예능15세이상

편성
SBS 2021.10.21. ~ (목) 오후 10:30

소개
‘너’ 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 친구, 배우자, 동료...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가장 가까운 지인)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 로 전달하는 방식의 프로그램

제작정보
제작진
기획
김재원
연출
황성준, 백시원


‘흙과 철의 사나이’ 정 회장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어느 날 ‘운명’이 말했다

1969년 어느 날, 마흔일곱 살의 태수씨는 종로 5가 뒷골목에 위치한 오래된 여관을 찾았다. 그곳엔 당대 최고의 역술인이라 소문난 백운학 선생이 있었다. 세무서 말단 공무원이었던 태수씨는 곧 쉰을 앞두고 자식들 키울 걱정이 가득했다. 그런 태수씨에게 백 선생이 깜짝 놀랄 말을 꺼낸다.
“당신, 공무원 때려 치고 사업 해!대한민국 첫째 둘째가는 부자가 될 걸세.”
백 선생은 사업 방향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줬다.
“당신은 토(土)의 기운을 타고났어.흙을 만지면 큰 부자가 될 거야.”

흙을 만지면 큰 부자가 된다. 고민 끝에 두 가지 사업 아이템을 구상했으니 바로 광산업과 건설 업이었다. 역술가 조언에 운명을 걸기로 한 태수 씨는 52세 나이에 세무서에 사표까지 던져버리는데 ‘정말 내가 큰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그런데 웬일인가! 과연 백 선생의 예언대로 태수 씨 사업은 승승장구했다. 헐값에 사들인 광산에선 광맥이 터지고, 세우는 아파트마다 완판 행렬이 이어진다. 특히 강남 대치동 땅에 세운 ‘이 아파트’가 초대박이 났다. 강남 재건축 시장의 뜨거운 감자, 은마아파트가 바로 태수 씨의 작품이다. 은마아파트로 단숨에 1,350억을 거머쥔 태수 씨는 10년 후엔 대기업 총수 자리에 오르게 된다. 그가 바로 한보그룹의 정태수 회장이었다.
역술 경영의 기막힌 운명
50대에 사업에 투신하고도 자신만만했던 정 회장. 자신감의 원천은 바로 ‘역술’이었다. 회사 위치는 물론, 본인의 거처까지 풍수지리를 깐깐하게 따지고 사업 중대사도 역술가와 상의해 결정하는데 정 회장이 ‘역술 경영’을 한다는 소문이 떠돌 무렵, 그에게 불길한 예언이 찾아든다.
“정 회장, 당신 운은 60세를 전후해서 끊길 거야.”
백 선생과 쌍벽을 이루던 또 한 명의 역술인 ‘부산 박 도사’였다. 살아있는 토정이라 불리던 박 도사는 정태수 회장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어있다고 예언하는데 전설의 역술인 두 사람 중 과연 누구의 말이 맞을까? 그리고, 정태수 회장의 탄탄대로는 정말 타고난 운명 덕이었을까?
한보의 몰락, 그리고 IMF
1997년, 그해 겨울은 국민들에게 유독 길고 시린 계절이었다. 평범한 노동자부터 굴지의 대기업까지 도미노처럼 무너진 국가 부도 사태. 1997년 IMF 외환위기의 도화선에 정태수 회장과 한보가 있었다. 재계 순위 10위권 진입을 꿈꾸며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던 정 회장은 이번엔 ‘흙’ 대신 ‘철’로 승부수를 던진다. 충남 당진 앞바다를 메워 지은 꿈의 제철소 ‘한보철강’. 그러나 그것은 몰락의 신호탄이었다. 온통 빚으로 지은 꿈의 제철소는 한보그룹뿐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를 뒤흔들기 시작했다. 역술경영과 정관계 로비, 회장님들의 휠체어 투혼까지 우리 경제의 어두운 그늘마다 정 회장이 있었다. 성공 신화가 아닌 실패와 몰락의 역사로 기록된 정태수 회장의 숨겨진 경제 비사를 꼬꼬무에서 집중 조명한다.
이야기 듣고 있는 김용명. 이야기 듣고 있는 주호민. 이야기 듣고 있는 보니
 2천만 영화의 원작 웹툰 '신과 함께'에 이어 방송계까지 접수한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주호민이 장성규의 이야기 친구로 등장했다. 반말모드에 돌입하며 긴장을 풀었지만, 간식으로 등장한 ‘이것’ 때문에 첫 출연부터 묵언수행 위기에 처했다. 입만 열면 웃음 타율 10할의 주호민을 입꾹(?)하게 만든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
장현성의 이야기 친구로는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로 다시 찾아온 에이핑크 보미. 대선배 현성의 질문 쇄도에도 유쾌한 답변을 이어가며 꼬꼬무 2회차(?) 다운 면모를 보였다. 90년대생에게는 다소 생소한 정 회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너무 멋있다’라며 극찬하던 것도 잠시, 하나둘 밝혀지는 흑막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꼬꼬무 최다 출연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 친구도 등장했다. 자타공인 장도연의 찐친, 개그맨 김용명이다. 시작부터 정 회장의 관상을 정확하게 짚으며 제작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97년도를 떠들썩하게 만든 청문회 영상 속 정 회장의 모습을 보며 분노를 넘어 황당한 웃음까지 보였다.
#꼬리에꼬리를무는그날이야기 #꼬꼬무 #흙과 #철의 #사나이 #한보그룹 #정태수 #회장 #20230330

반응형
반응형

실화탐사대
시사/교양15세이상

편성
MBC 2018.09.12. ~ (목) 오후 09:00

소개
변화무쌍한 세상 속에서 빛의 속도로 쏟아지는 수많은 이야기 중에, 실화여서 더욱 놀라운 '진짜 이야기'를 찾는 본격 실화 탐사 프로그램

제작정보
제작진
기획
장형원
연출
김영헌, 김수현, 남민지, 김혜지, 박신유, 문효진


210회
첫 번째 실화 [ JMS 세상에 갇힌 아이들 ]
두 번째 실화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황영웅 학폭 논란 ]
■ 첫 번째 실화 - JMS 세상에 갇힌 아이들


# ‘나는 2세입니다’ JMS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고백

여신도와의 성 추문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 그가 만든 왕국에서 자란 아이들이 있다. 부모 모두 JMS 신도인 가정에서 태어난 'JMS 2세'들은 성범죄로 징역형까지 받은 정명석 총재를 ‘선생님, 메시아’로 배우며 자랐다. 2세들만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JMS 교리로 조기교육까지 받았다는 아이들. 심지어 성적인 타락을 금기시하는 교리 때문에 일부는 이성을 좋아하는 마음·스킨십·자위 행위까지도 교회 지도자에게 보고하고 회개해야 했다고 한다. JMS가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자란 아이들은 지금도 그 안에서 JMS 아이돌, JMS 모델, JMS 치어리더를 꿈꾸며 자라나고 있다.

# 2세들의 장래 희망 ‘JMS 스타’, 실체는 정명석의 신부?

독신을 선언하고 하늘의 신부로 사는 자들을 JMS에선 ‘스타’라 부른다. 자녀가 스타가 되는 것이 곧 JMS 부모의 자랑일 정도로 2세들에겐 선망의 대상이다. 그런데 <실화탐사대>를 찾은 한 여성은 자신이 과거 스타였고 정명석과의 개인 면담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하나님이 건강검진을 하라신다’는 말에 저항할 수도 없었다는 그녀. 스타의 실체는 하늘의 신부가 아닌 정명석의 신부라며 남아 있는 2세들이 위험하다 말했다. 실제로 또 다른 JMS 2세 여성도 정명석과 면담에서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했다. 수많은 2세들은 신자로 남아있는 부모들 때문에 탈퇴가 어렵고 겨우 탈퇴하더라도 여전히 두려움 속에 살고 있다고 한다. JMS 2세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 걸까. <실화탐사대>에서 세상에 좀처럼 드러나지 않았던 ‘JMS 2세’의 실체를 심층 취재했다.


■ 두 번째 실화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황영웅 학폭 논란

# 늦은 사과, 계속되는 폭로! 황영웅 학폭 논란을 추적하다!


누적 상금 6억,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의 강력한 1위 후보였던 가수 황영웅. 온라인상에서 그가 학폭 가해자였다는 폭로가 연이어 제기되자 황영웅은 우승을 목전에 두고 자진하차를 선언했다. 하지만 하차 이후에도 여전히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실화탐사대>에 도착한 황 씨 동창의 제보. 그에 따르면 황영웅은 소위 일진 무리와 어울리며 왜소하거나 약한 친구만 괴롭혔다고. 다른 동창들도 황 씨 무리가 특정 친구에게 이상한 동작을 시키고 비웃는 등의 학폭을 일삼았다고 증언했다. 피해자들의 증언이 이어지는 동안 황영웅의 팬들은 해당 프로그램의 사옥까지 찾아가 황영웅 하차를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는 등 항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황 씨가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자이며 과거가 아닌 지금의 실력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진실인가?


# 누군가에겐 힐링이, 누군가에겐 상처가 되었던 ‘영웅의 노래’

황영웅에 관한 폭로는 학창 시절이 끝이 아니었다. 황 씨의 전 여자친구였다는 박지은 씨(가명)는 배를 걷어차거나 머리를 잡아당기는 등 수차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술만 마시면 폭력적으로 변했다는 황 씨. 실제 그는 주취 상태로 친구를 폭행해 상해 전과가 있었다. 해당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 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황영웅. 그는 학폭 의혹 등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밝힐까? 오는 목요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 황영웅을 둘러싼 각종 의혹의 진실을 공개한다.


실화탐사대 210회 JMS 세상에 갇힌 아이들 황영웅 학폭 논란 20230330

반응형
반응형

생방송 오늘 저녁
시사/교양12세이상

편성
MBC 2014.11.17. ~ (월~금) 오후 06:05

소개
"생방송 오늘 아침"과 자매 프로그램으로서 다양한 정보, 생활의 지혜, 의식주, 대중문화, 사회 이슈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구성한 프로그램

제작정보
제작사
미디어 탐, MBC C&I, ELTV, 프로덕션 미디컴, 스튜디오 와
제작진
기획
전성관
CP
이선태, 허진호


1992회
1. 팩트체크! 성수로 떠나는 MZ세대표 건강 여행
2. 이곳이 바로 지상낙원! 제주도 오션뷰 대박집의 정체는?
3. 밤나무 농장 숨바꼭질 부부, 사라진 남편을 찾아라!
4. 세종대왕도 이기지 못한 그 병은?
1. [여행 팩트체크] 팩트체크! 성수로 떠나는 MZ세대표 건강 여행

여행 팩트체크 여덟 번째 여행지는 바로 서울 성수동이다. 이전에는 낙후된 공장지대였지만 1990년대 이후 신세대들이 레트로를 찾아 모여들며 ‘한국의 브루클린’으로 재탄생된 도시 중 하나인데! 정영한 아나운서가 첫 번째로 찾은 곳은 응봉산이다. 겨울은 온데간데 없고, 개나리가 활짝 피면서 샛노랗게 공원이며 산을 뒤덮은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이에 봄 기운을 즐기러 나온 시민들도 가득이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요즘 MZ세대들이 보양을 하기 위해 찾는 곳이다. 외관은 폐공장처럼 생겼지만, 내부는 MZ세대들로 꽉~ 들어찬 이곳의 정체는 바로 오리고기 집! 이곳은 기름기가 쏙 빠진 노릇노릇한 오리의 염통, 목살, 가슴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리고기와 함께 구운 옥수수술빵, 레몬소금, 깻잎페스토, 유자고추장 소스 등 다양한 곁들임 소스와 반찬이 입맛을 끌어올려 준다고! 마지막으로 팩트체커가 찾은 곳은 쿠키 가게다. 자그마한 이 가게에 손님들이 몰리는 이유는 요즘 MZ세대들이 오픈런까지 해서 먹는 ‘할매니얼 메뉴 대표 주자’ 약과를 활용한 디저트를 사기 위해서라는데. 두툼한 쿠키 위에 찐~한 크림치즈, 약과가 통으로 올라간 약과 쿠키는 인기 메뉴 중 하나다. 또한 부드러운 크림 사이사이에 달달한 약과가 숨어있는 약과 푸딩도 MZ세대가 즐겨 찾는다는데. 이번 주 <여행 팩트체크>에서는 MZ세대들이 즐겨찾는 서울 성수동에서 봄맞이 보양식부터 디저트까지 팩트를 체크해본다.

2. [대박의 비밀] 이곳이 바로 지상낙원! 제주도 오션뷰 대박집의 정체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제주도~ 수많은 맛집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준비에 한창인데~ 제주도에는 이미 수많은 맛집이 존재하는바, 어디를 가야 할지 늘 고민에 빠지곤 한다. 그런데 이런 고민을 한 방에 날려줄 거리가 있었으니! 카페부터 식당까지 ~! 애월의 바닷가에 사이좋게 쭉~ 늘어선 다섯 개의 가게! 주인이 모두 한 사람인 것은 물론 다섯 가게의 연 매출이 아니 월 매출이 무려 13억 원에 이른다는데? 제주도의 백종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미스터리한 주인장의 대박집들을 찾아간다. 대박집들이 있는 곳은 제주도 애월의 한담해안산책로로 바로 옆에 파도가 첨벙거리는 해안 길을 따라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장소로도 유명! 해외 휴양지를 방불케 하는 환상적인 뷰로 SNS에 입소문이 자자한데~ 제주 흑돼지 종류별로 골라서 먹을수 있는 오마카세 고깃집부터 숯불로 구운 흑갈비가 올려진 고기국수에 제주도 특산물 한라봉 즙으로 만든 초밥까지. 제주도에서 특별한 음식을 찾는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했다는데! 대체 어떤 대박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SNS에서 난리 난 제주도 오션뷰 대박집들의 정체를 <대박의 비밀>에서 파헤쳐봤다.

3. [리얼극장 거의 완벽한 가족] 밤나무 농장 숨바꼭질 부부, 사라진 남편을 찾아라!

충청남도 부여군의 조용한 시골 마을에는 60년 동안 이 마을을 떠나본 적 없다는 이만규(60세), 김석자(61세) 부부가 살고 있다. 고향을 한 번도 떠나본 적이 없다는 부부. 윗마을은 아내가 살던 마을, 아랫마을은 남편이 살던 마을이란다. 부부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농사일을 보고 자란 진짜 베타랑 농사꾼이라는데, 주로 밤 농사를 짓고 있는 부부는 요즘처럼 밤이 나오지 않는 시기에도 청계 키우랴, 두릅, 엄나무 등 각종 나물 키우랴, 수확체험까지 준비하랴, 미리 수확해놓은 밤 탈피작업까지.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단다. 부부의 하루는 밤 탈피작업으로 시작하는데 1차로 겉껍질을 벗긴 뒤 마을 어르신 4명을 모시고 일일이 속껍질을 벗겨내는 작업을 한다고. 함께 작업하는 어르신들 역시 부부를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동네 주민분들이라 부부를 아주 잘 알고 있다는데. 어르신들 말에 의하면 손발이 척척 잘 맞는 부부란다. 하지만 정작 부부는 촬영 내내 손발이 맞지 않는 모습만 보이는데... 아내는 자신의 취미인 골프부터 드넓은 밤 농장을 소개하기에 바쁘건만 남편 만규 씨가 자꾸만 사라진다. 답답한 아내 석자 씨는 계속해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나서는데, 의외의 장소에서 발견된 남편! 사실 남편 만규 씨가 사라진 데에는 엄청난 이유가 숨겨져 있다고. 리얼극장 거의 완벽한 가족에서 밤나무 농장 숨바꼭질 부부 이만규, 김석자 부부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4. [역사적인 그 병] 세종대왕도 이기지 못한 그 병은?

훈민정음을 창제하며 우리나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인물! 세종대왕! 그런 세종대왕도 끝내 극복하지 못했던 병이 있었으니! 바로 수백 년 전부터 인류를 괴롭히고 있는 ‘비만’ 되시겠다! 조선 왕조 최고의 미식가이자 대식가였던 세종대왕! 그는 소문난 ‘고기 덕후’로 고기반찬이 나오지 않으면 수저를 들지 않았을 정도로 육식을 많이 먹었다는데! 문제는 고기를 좋아하는 반면 활동량이 극히 적어 ‘비만’을 앓게 됐다는 것! 세종대왕은 이후 각종 성인병으로 고생할 수밖에 없었다는데~ 춘천에 살고 있는 김경미(52), 한효정(15세) 모녀 또한, 최근 비만으로 인해 급격히 건강이 나빠져 고민이 깊단다. 불규칙한 식사 시간과 많은 식사량, 운동 부족 등으로 비만을 앓고 있다는 모녀. 현재 딸인 효정양은 비만으로 인해 높아진 간 수치가 우려되는 상황, 엄마 경미 씨 또한 비만으로 퇴행성 관절염 당뇨, 심혈관 질환 등 각종 합병증으로 고생 중인 상황이라는데! 그렇다면 모녀를 '비만 탈출' 시켜줄 효과적인 운동법은 무엇일까? 하루 딱 2분만 투자하면 뱃살 쏙 제거할 운동부터, 칼로리 태우기의 왕 중의 왕! 쓰리스터 운동까지! <역사적인 그 병>에서 알아본다.

<여행 팩트체크>
▶뚝도농원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82 1층  

▶쿠키샾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84 1층  

< 대박의 비밀 >
▶하갈비국수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북서길 54
☎ 0507-1390-2724

<리얼극장 거의 완벽한 가족>
▶만석이네농장(깐밤)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남성로 423
☎ 010-6414-2672 (아내 김석자)

<역사적인 그 병>
▶RS휘트니스
춘천시 후석로 361 토우사우나 2층 RS휘트니스
☎ 0507-1489-6684

▶ 양지병원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636 ? H+양지병원
☎ 1877-8875

 

생방송 오늘 저녁 1992회 뚝도농원 하갈비국수 만석이네농장(깐밤) 20230330

반응형
반응형

벌거벗은 한국사
예능12세이상

편성
tvN STORY 2022.04.29. ~ (수) 오후 08:20

소개
이번엔 한국사다!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과 한국사 큰 별 최태성 선생님과 함께하는 쉽고 재밌는 한국사 스토리텔링쇼

제작정보
제작진
PD
김형오, 전민호, 김기준

50회
태종이 만든 부산포는 어떻게 국제 무역도시가 됐나
역사 속으로 떠나는
‘히스토리 트레인 익스프레스 쉰 번째 여행’

<태종이 만든 부산포는 어떻게 국제 무역도시가 됐나>

고려 말부터 조선까지 이어진 왜구의 침략!
조선의 3대 왕, 태종은 왜구 타파를 위해 파격적인 해결책을 세운다!
바로, ‘왜인 전용 항구’와 ‘왜관’을 만드는 것!
과연 태종의 회유책이 가져온 결과는?

시간이 흘러 1419년. 왕권을 잡은 세종!
세종과 태종은 조선 역사에 획을 그을 토벌을 준비한다!
바로, 대마도 앞 바다를 붉게 물들인 ‘대마도 정벌’!
세종과 태종은 왜 칼을 빼들었을까?

이후 조선에는 왜인이 늘어나고, 왜인 불법체류자까지 생긴 상황!
끝내 조선에서 왜인들의 폭동, 삼포왜란까지 벌어진다!
이후, 1592년 임진왜란까지 일어나고 마는데...!

시간이 흘러 조선은 왜인 전용 항구를 단 한 곳으로 제한한다!
바로, 부산의 초량 왜관!
그런데...! 초량 왜관에 살 수 있는 건, 오로지 왜인!
초량 왜관이 조선판 ‘재팬타운’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초량 왜관에서는 왜 충격적인 사건 사고가 연이어 일어났을까?

조선 초부터 수차례 개방과 폐쇄를 반복했지만,
약 400년에 걸쳐 조선에 존재했던 왜인 전용 항구!
초량 왜관의 폐쇄까지 가져온 일본의 야욕은?

#벌거벗은한국사 #50회 #태종 #부산포 #국제무역도시 #20230330

반응형

+ Recent posts